내일(26일) 이마트 가면 랍스터 1만 원대에 먹을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j.__vely'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코로나19의 여파로 외식은 물론이거니와 외출조차 자제되고 있는 요즘, 집에서 하루 세끼 잘 챙겨 먹는 것도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매일 같은 개구리 반찬만 먹자니 질리고, 매번 배달 음식에만 의존할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 


그렇다면 단번에 잠들어있던 미각을 깨울 '랍스터' 특식으로, 먹어도 먹어도 허전했던 당신의 빈 속을 가득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 


바로 내일(26일), 이마트에 가면 단돈 1만 원대에 랍스터를 맛볼 수 있으니 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kaysfoodcrush'


인사이트Instagram 'chinku42_2'


25일 이마트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활랍스터를 포함한 '일별 서프라이즈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은 코로나19로 가정에서 식사하는 '집콕족' 증가로 생필품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소비자들의 가계 안정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 첫날인 26일에는 활랍스터, 삼겹살, 오렌지 할인을 선보인다. 특히 눈길을 끌고 있는 품목은 '활랍스터' 특가로, 이번 행사에서는 480g 기준 단돈 1만 원대(캐나다산)에 판매될 예정이다.


봄철 기준, 싱싱한 활랍스터의 시세가 1마리당(1kg 기준) 5만 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인사이트Instagram 'prestigecateringnaples'


인사이트Instagram 'kwon.jennia'


파격적인 할인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활랍스터 특가 행사는 구매제한 없이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버릴 게 없어 쪄먹기도 좋고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 먹어도 맛있는 랍스터를 부담 없는 가격에 먹을 수 있는 특급 찬스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4월 한 달간 신선식품과 비신선식품 등 일부 품목에 한해 '국민가격' 행사와 '1+1' 행사 등을 알차게 준비했다고 한다.


이번 기회를 잡아 필요한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비해놓고 맛있는 랍스터 특식까지 호화롭게 즐겨보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y.o.u.n.g_a'


인사이트Instagram 'tinyadventuretime'


인사이트캡션을 입력해 주세요.


인사이트Instagram '__hyundi__ 2'


인사이트Instagram 'kwon.jennia'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