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말린장미 컬러'에 영롱한 '골드 펄' 쏟아부어 얼굴에 형광등 켜줄 나스 블러셔

인사이트Instagram 'honlinek'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선명한 말린 장미 컬러는 물론 은은하면서도 영롱한 골드 펄감으로 얼굴에 형광등 미모를 장착시켜줄 세 가지 컬러의 블러셔를 소개한다.


바로 코스메틱 덕후들의 워너비 아이템 '나스(NARS)'의 베스트 스테디셀러 제품인 '블러쉬 오르가즘(NARS BLUSH ORGASM)'이다.


더불어 채도와 펄감에 따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슈퍼 오르가즘(SUPER ORGASM)'과 '오르가즘 X(ORGASM X)'에 대한 호평도 잇따르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honlinek'를 비롯한 다수의 뷰티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말린 장밋빛 색감과 영롱한 펄감 조합의 나스 블러셔 발색샷이 올라와 블러셔 덕후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인사이트Instagram 'honlinek'


먼저 나스 블러셔의 대명사라 불리는 '오르가즘(ORGASM)'는 골드 코랄 핑크빛을 머금은 피그먼트로 여리여리함을 두 볼에 장착시켜줄 컬러다.


'슈퍼 오르가즘(SUPER ORGASM)' 컬러는 세 가지 색상 중 가장 영롱한 펄감을 자랑한다. 따사로운 봄볕을 받는 순간 촤르르 반짝이는 골드 펄은 봄 햇살보다 더욱 반짝이는 두 볼을 만들어 준다.


또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오르가즘 X(ORGASM X)'는 기존 오르가즘이 복숭아 같은 코랄핑크라면 이보다 한 톤 더 붉고 쨍한 다홍빛이 감돌아 포인트 메이크업에 딱이다.


세 가지 색상 모두 코랄핑크 컬러를 기반으로 하는 블러셔로 특유의 골드 쉬머 펄이 가미돼 있어 윤기가 흐르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honlinek', (우) 나스(NARS)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화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스페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연출할 수 있는 나스 블러쉬의 떠오르는 세 자매 컬러 '오르가즘, 오르가즘X, 슈퍼오르가즘'.


나스 블러쉬 오르가즘 세 자매만 있으면 이번 봄, 생기 있는 두 볼을 책임져 어떤 룩에도 걱정이 없다.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블러셔 'ORGASM X' 'SUPER ORGASM', 'ORGASM' 의 각 색상을 아래의 발색샷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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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위에서부터) 'ORGASM X' 'SUPER ORGASM', 'ORGASM' / Instagram 'honlin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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