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초보 사로잡는 '편리미엄' 주방용품 눈길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크린랲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일명 '편리미엄' 주방용품이 많은 자취생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편리미엄'이란 편리함과 프리미엄의 합성어로 시간과 노력을 줄여준다면 대가를 더 지불하더라도 편리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호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편리미엄 트렌드는 최근 주부뿐만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까지 세대를 넘나들며 전방위로 확산되는 추세다.


특히 주방 일이 익숙하지 않고 시간이 부족한 20대 자취생과 사회초년생들에게는 간편한 사용법으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 자취 초보도 '만렙'으로 거듭날 수 있는 세 가지 편리미엄 주방용품을 소개한다.


간편하게 음식 보관하는 크린랲의 '슬라이딩 크린랲'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크린랲


배달 음식을 시켜 먹거나 요리를 하다 보면 음식이 남는 경우가 자주 생기는데, 이를 포장랩으로 보관할 때 깔끔한 포장을 어려워하는 초보 자취생들이 많다.


생활용품 전문기업 크린랲은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편리성과 안전성이 강화된 '슬라이딩 크린랲'을 선보였다.


톱날형 커터 대신 슬라이딩 커터를 이용해 누구나 쉽고 반듯하게 랩을 자를 수 있다. 사용 방법은 랩을 사용할 만큼 풀어 슬라이딩 커터 위에 올린 뒤 커터를 표시된 화살표 방향으로 끝까지 밀어주면 된다.


또한,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폴리에틸렌 랩으로 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5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무독성 제조공법으로 제조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편리한 밥 취사를 원한다면 PN풍년의 'MONO 런치박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크린랲


0.36L 용량의 아담한 크기로 본체와 뚜껑이 완전히 분리돼 좁은 세척공간에서도 간편하게 설거지가 가능하다. 


작동 방법도 간단해 취사 버튼만 누르면 백미밥부터 현미밥, 잡곡밥까지 만들 수 있다. 


또한, 취사가 끝난 후 보온보드로 자동 전환돼 최대 5시간까지 따뜻하고 고슬고슬한 밥맛을 유지해줘 바쁜 대학 생활에 따뜻한 밥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자취 요리를 간편하게, 코멕스산업의 '지금은 렌지타임'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크린랲


'지금은 렌지타임'은 140도까지 사용 가능한 내열 소재의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용기다.


계란 요리용과 밥 요리용, 수프 등 5종의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되어 간단하지만 근사한 한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음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환경 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조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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