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스마트 드라이브 스루'로 비대면 서비스 강화

인사이트사진 제공 = 탐앤탐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탐앤탐스가 지난해 12월 처음 출시한 발렛오더 명칭을 '스마트 드라이브 스루'로 변경 후 비대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탐앤탐스의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는 공식 앱인 마이탐을 통해 스마트 드라이브 스루로 주문이 가능하며, 매장 도착과 동시에 차 안에서 메뉴를 픽업해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하며, 매장 별 소폭 상이하다.


스마트 드라이브 스루 이용 방법은 고객이 마이탐 앱을 다운로드받고, 로그인 후에 스마트오더 메뉴를 선택하면 스마트 드라이브 스루를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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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시 이용 매장 반경 2km 이내에서만 선택 가능하며, 매장 도착 10분 전 메뉴를 주문하면 탐앤탐스 직원이 차량으로 메뉴를 전달한다.


최근 비대면 서비스가 주목받으면서 '스마트 드라이브 스루' 적용 매장에 한해 지난 16일부터 주문한 고객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탐앤탐스 아메리카노 파우치형 180ml 2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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