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컬러로 바르기만 하면 '봄의 여신' 되는 맥 신상 블러셔 '글로우플레이블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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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따스한 봄날과 같이 화사한 컬러로 칙칙한 얼굴을 생기있게 밝혀주는 블러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컬러장인 '맥(M.A.C.)'이 새롭게 출시한 신상 블러셔의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코덕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6일 국내 출시된 '맥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는 기존의 투박한 검은색 케이스 대신 봄과 더 잘 어울리는 투명한 케이스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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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케이스를 열어 블러셔를 손으로 만져보면 촉촉하고 폭신폭신한 마시멜로 같은 제형으로 가루 날림도 없고, 건조하지 않게 볼에 착 밀착된다.


보습감이 있는 블러셔답게 바르는 즉시 은근한 광이 올라와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고.


도구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느낌도 달라 활용도도 높다. 손으로 살살 펴 바르면 촉촉하게 물든 느낌을 주며 퍼프로 톡톡 쳐서 발라주면 진한 발색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또한 브러시로 동글동글 굴려 가며 가볍게 쓸어주면 은은하게 생기를 돌게 한다.


Instagram 'maccosmetics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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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어울리는 화사하고 맑은 수채화 같은 컬러로 코덕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11가지 컬러 중에서도 사랑스러운 복숭아빛 컬러의 'That's Peachy(댓츠 피치)'와 쿨톤 착붙 컬러 'Cheeky Devil(치키 데빌)'이 특히 사랑 받고 있다고 한다.


이번 봄에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들처럼 맥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로 사랑스러운 볼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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