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작정하고 내놓은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실물 최초 공개

인사이트YouTube 'Appl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 4세대를 새롭게 내놨다.


지난 18일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의 새로운 모델을 소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당신의 다음 컴퓨터는 컴퓨터가 아니다"라는 소개 문구로 시작된 영상은 아이패드 프로 4세대의 놀라운 성능을 보여줬다.


애플은 해당 제품이 대부분의 노트북이 따라오지 못할 만큼의 속도를 자랑한다고 했고 모양새 또한 노트북과 흡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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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후면에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12MP 와이드 카메라와 10MP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 그리고 라이다 센서가 지원되며 증강현실 기술력 강화를 추구했다.


뿐만 아니라 터치, 펜슬, 키보드, 트랙패드 등으로 아이패드를 조작할 수 있다.


특히 아이패드 프로에서도 맥북처럼 손가락을 움직이며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 생산성이 노트북에 버금갈 정도로 탁월하게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아이패드 프로 4세대는 미국을 포함해 30개국에서 18일(현지 시간)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국내 출시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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