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대한이 살았다' 올해의 광고 대상 수상

인사이트사진 제공 = KB금융그룹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KB국민은행이 '제27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대한이 살았다'로 온라인·모바일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이 살았다'는 3.1운동 직후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 투옥되어 옥중에서도 만세운동을 펼친 7인의 여성 독립운동가들(김향화, 권애라, 신관빈, 심명철, 임명애, 어윤희, 유관순)이 서로를 위로하고 독립에 대한 열망을 드높이고자 만들어 부른 노래이다,


이는 후손들에 의해 가사만 전해지다 KB국민은행이 선율을 재창작해 제작하였다. 해당 광고의 제작은 광고대행사 엘베스트가 맡았다.


KB국민은행은 2019년 3.1운동 100주년에 맞춰 정재일, 박정현, 김연아와 함께 대한이 살았다 음원을 처음 공개했고 음원 프로모션을 통해 1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하여 독립선언문이 선포된 태화관 터 '3.1 독립선언광장' 건립에 후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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