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작정하고 만들었다 소문난 '올 뉴 아반떼' 유출된 실물 클라스

인사이트Youtube 'Choose Your Car'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신형 아반떼가 지난 2018년 부분 변경 이후 얻었던 '삼각떼'라는 오명을 떨쳐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준중형 세단의 국내 대표격 모델인 아반떼의 7세대 모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가운데 지난 17일에는 실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출됐다.


유툴된 '올 뉴 아반떼'는 선과 면의 조합으로 강렬한 남성적 이미지와 세련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5년 만의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는 아반떼의 디자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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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특유의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를 통해 고정관념을 깬 파격적인 조형미가 돋보인다. '올 뉴 아반떼'는 테일램프가 있는 곳까지 선이 완만하게 떨어지며 쿠페형 스타일이 더욱 강조됐다.


'올 뉴 아반떼'의 전면부는 보석처럼 빛의 변화에 따라 입체적으로 빛나는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이 헤드램프와 통합된 형태로 디자인됐다.


차의 후면을 살펴보면 H형 테일램프가 보인다. H형 테일램프는 현대의 H 로고를 형상화한 것으로 하이테크 감성을 추가했다.


최첨단 안전 편의 기술로 안정적 설계의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고 말하는 '올 뉴 아반떼'의 실내디자인은 비행기 조종석을 재해석한 운전자 중심 구조로 도어에서 크래시 패드를 거쳐 콘솔까지 이어지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준중형 세단 중에는 처음으로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탑재했고, 이를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와 연결해 일체감과 몰입감을 높였다. 이를 구현하는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는 운전을 위한 몰입 공간을 극대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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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한국시간 18일 오전 11시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세계 최초로 '올 뉴 아반떼'의 실물을 공개할 예정이며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와 SNS에서 생중계된다.


더욱 감각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온 아반떼의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현대자동차에 대한 누리꾼들의 기대가 뜨겁다.


한편 5년 만에 돌아온 아반떼 7세대 '올 뉴 아반떼'의 국내 정식 출시는 다음 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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