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셀카, 내차팔기 통한 '중고차 판매' 월요일이 가장 높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AJ셀카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AJ셀카가 최근 1년간 고객들의 내차팔기 서비스 신청 시간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월요일이 전체 신청 물량의 18.9%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그중 가장 많이 신청하는 시간은 오전 11시로 월요일 하루 신청량 중 약 8%가 몰렸다.


AJ셀카 내차팔기는 고객이 차량번호와 연락처만 등록하면 차량 점검, 온라인 경쟁입찰, 차량 대금 및 탁송까지 AJ셀카가 고객을 방문해 중고차 판매의 전 과정을 중개해주는 편리한 서비스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화요일도 월요일과 크게 다르지 않은 비중으로 나타났다. 나들이 등으로 주중보다 이동 거리가 길어지는 주말에 차를 사용한 후 최종 판매를 신청하는 움직임 때문에 주초인 월, 화요일에 신청 비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신청 시간은 요일과 상관없이 공통으로 오후 1~3시에 가장 많이 의뢰하며, 이때 매물 비중은 전체의 약 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주말을 마무리하는 일요일은 저녁 9시에 서비스 신청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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