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 리브온, 누적 다운로드 '200만' 돌파

인사이트사진 제공 = KB국민은행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KB국민은행이 종합 부동산 플랫폼 'KB부동산 리브온'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B부동산 리브온'은 은행권에서 최초로 출시한 부동산금융 앱이다. 매물 검색부터 시세 조회, 대출한도 조회 등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부동산 정보와 금융을 결합한 서비스다.


내집 마련을 위해 고민하는 고객에게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 중개업소에 무료 매물 등록을 지원하는 개방형 부동산 플랫폼 모델이다.


200만 고객을 사로잡은 'KB부동산 리브온'의 인기 비결을 소개한다.


KB시세 및 부동산 통계 제공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먼저 KB국민은행이 오랜 시간 축적한 부동산 시세와 통계를 제공한다는 게 강점이다.


KB국민은행은 주택은행 시절인 1986년부터 월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발표해 왔다. 이후 2003년 7월부터는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발표를 시작했다.


KB시세는 전국 1만4000여 곳의 시세 조사 협력 중개업소를 통해 2만1000여 개 단지를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다.


일반 이용자도 'KB부동산 리브온' 앱에서 금융기관의 담보대출 기준과 부동산 시장 지표로 활용되는 KB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지도기반 검색, 개인 맞춤형 서비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지도를 기반으로 내가 원하는 조건의 매물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평소 관심 지역을 입력하거나 지도에서 위치 이동을 통해 매물과 시세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매물 종류, 거래 유형은 물론 지하철·학교·공원·편의시설 등 주변 인프라를 필터 조건으로 설정하면 원하는 단지와 매물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개인 맞춤형 부동산 서비스도 제공한다. 로그인 후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내 청약가점과 우리 집 시세 등 나의 부동산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화 금융서비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시중은행에서 내놓은 부동산금융 플랫폼인 만큼 금융서비스도 돋보인다.


앱에서 매물을 검색한 고객은 대출 한도와 금리 등을 조회할 수 있다. 매월 납입해야 하는 월부금, 소득 수준에 맞는 대출금액, 소득 대비 적정한 상환 원리금을 가늠할 수 있다.


계산하기 어렵고 복잡한 양도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은 부동산 세금계산기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다.


차별화된 부동산 정보 콘텐츠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사진=인사이트


차별화된 부동산 정보 콘텐츠도 선보인다. 최신 부동산 뉴스부터 KB시세와 통계를 활용한 콘텐츠, 부동산 전문위원 칼럼 등은 타 부동산플랫폼에서 찾아볼 수 없는 'KB부동산 리브온'만의 특징이다.


'리브온TV' 유튜브 채널에서는 부동산 초보뿐만 아니라 내집 마련 고객을 위한 알짜 정보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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