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펄' 쏟아부었는데 가루날림 1도 없는 클리오 아이 팔레트 '봄 신상'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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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글리터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할 역대급 신상이 출시됐다.


'고발색, 고밀착, 고지속' 3단 콤보로 코덕들의 소장욕구를 불태우게 만든 클리오 아이 팔레트가 봄 버전으로 돌아왔다.


최근 코스메틱 브랜드 클리오는 2020 S/S 봄 신상으로 출시한 '프로 아이 팔레트'를 소개했다.


지난해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클리오의 '프로 아이 팔레트'는 출시 직후 독특한 펄감과 뛰어난 발색력, 예쁜 색감 등으로 그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cos_hida'


특히 영롱한 펄을 한가득 쏟아부었음에도 가루날림이 전혀 없다는 호평을 받으며 코덕들 사이에서 '파우치 필수템'으로 떠올랐다.


인기에 힘입어 5호까지 컬러를 늘린 프로 아이팔레트가 이번에는 따뜻한 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벚꽃 컬렉션'으로 코덕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이번 봄 신상의 정식 명칭은 6호 '스트릿 파스텔'로 야리야리한 연분홍 컬러부터 딥한 장밋빛 컬러까지 다채로운 색상을 담았다.


무엇보다 '프로 아이 팔레트'는 베이스부터 포인트까지 아이 메이크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실용성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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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어떤 컬러를 조합하느냐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뽐낼 수 있다.


팔레트에 내장되어 있는 브러쉬는 앞뒤로 다르게 만들어져 아이홀을 전체적으로 바르거나 미세한 펄 입자를 언더라인에 바르는데 최적화됐다.


실제 제품을 구매한 이들에 따르면 각각 버릴 색상이 하나도 없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딱 한 달 후면 길가를 분홍빛으로 가득 채울 벚꽃이 생각나게 하는 클리오 아이 팔레트로 조금 일찍 봄맞이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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