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니스톱 달려가면 겉바속촉 맥주 안주로 딱인 '닭똥집 튀김' 먹을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inistopkorea_official'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에 빠질 수 없는 게 있다.


바로 이번 주도 고생한 나에게 선물하는 시원한 맥주 한 잔이다.


맥주를 한 모금 들이켜면 그간의 스트레스가 쑥 내려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여기, 맥주와 함께 즐기면 딱 맞을 신상 편의점 안주가 있어 소개한다. 바로 미니스톱의 '닭똥집 튀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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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편의점 미니스톱은 닭껍질튀김에 이어 두 번째 특수 부위 메뉴 '닭똥집 튀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닭똥집 튀김'은 고소하고 짭짭한 튀김 맛과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닭똥집 특유의 식감이 만나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바싹한 튀김옷 안에 있는 쫄깃하면서도 탱탱한 닭똥집이 역대급 '겉바속촉'을 자랑한다.


닭똥집의 고소한 맛에 적당하게 기름기가 배어있어 청량함을 자랑하는 시원한 맥주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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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먹을 수 있는 작은 크기와 먹기 좋은 포장으로 편의성을 더하기도 했다.


미니스톱의 '닭똥집 튀김'의 가격은 1,800원으로 '혼술족·집술족'이 간편하게 즐기기 딱 좋다.


오늘 불금에 중독성 있는 닭똥집 튀김과 맥주 조합을 즐겨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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