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힐, 올인원 베이스 '머스트 크림'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이크힐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메이크힐이 신제품 '머스트 크림'(40g, 2만 2천 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머스트 크림'은 수분 공급과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프라이머와 톤 업 크림의 기능까지 하나로 담아낸 올인원 메이크업 베이스다. '속촉촉 겉보송' 발림성으로 메이크업 전 파운데이션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 하루 종일 맑은 피부 표현을 돕는다.


화사한 핑크베이지 컬러로 피부 본연의 컬러에서 딱 한 톤 밝혀 주어 겉돌지 않고 자연스런 톤업을 선사한다. 단독으로 사용하면 민낯인 듯 내추럴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제품명 '머스트 크림' 속 'MUST'는 제품에 담긴 네 가지 기능성의 이니셜을 합성하여 만들어졌다. M은 'Moisturizer(수분 보습)', U는 'UV Protect(자외선 차단, SPF50+ PA+++)', S는 'Starter(베이스 메이크업의 스타터인 피부결 보정)', T는 'Tone Up(화사한 톤 업 연출)'을 의미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이크힐


메이크힐 관계자는 "올봄 트렌드는 본연의 피부처럼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표현을 뜻하는 '꾸안꾸' 베이스 메이크업"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머스트 크림'은 복잡한 메이크업 베이스 단계를 한 번에 줄이며, 마치 타고난 피부인 듯 자연스럽고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이크힐 '머스트 크림'은 2월 초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 론칭했으며, 오는 3월에는 오픈 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본격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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