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콕 박혀 손목에 차면 여신미 뿜어져 나오는 다이소 '천원'짜리 벚꽃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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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봄을 한 달 앞둔 요즘, 절로 멜로디가 떠오르는 봄노래들 덕분에 마음은 벌써 붕 뜨고 설렌다.


올해 벚꽃놀이는 어디로 가야 할까, 인생샷은 어디서 남길까. 생각만 해도 미소 지어지는 행복한 상상에 빠져 조금 이르게 친구들과 봄나들이 계획을 세워보기도 한다.


특히 이번에는 친구들과 의미 있는 우정 템을 맞추고 봄놀이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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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딱 알맞은 우정 팔찌가 있으니 주목하기를 바란다.


그 주인공은 바로 다이소의 '봄봄 팔찌'다.


여리여리하고 단아한 벚꽃이 콕 박혀 여성스러움이 돋보이고 손목에 착용하면 자동으로 시선 집중될 만큼 화려하다.


영롱한 핑크빛이 반짝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은 과하지 않게 우아해 데일리 용으로도 무난하게 착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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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우정템'으로 착용하면 우정이 절로 샘솟는 것뿐만 아니라 벛꽃나무 아래에서 손을 맞대고 사진을 찍어도 인생샷이 터져 나온다.


게다가 단돈 1천 원이라는 가격은 통 큰 친구 한 명이 여러 개 구매해 선물로 나눠줘도 부담 없을 테다.


다가오는 봄, 작은 보석 반지 하나도 맞춰서 끼고 다니던 유년 시절처럼 친구들과 우정 샘솟는 다이소 봄봄 팔찌를 끼고 벚꽃놀이에 가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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