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밑에서 몰래 손 잡았다"···팬들 눈에 포착된 '사랑불' 현빈♥손예진의 설레는 스킨십

인사이트YouTube 'The Swoon'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로맨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인기리에 종영한 가운데 '열애설'이 터졌던 주연 배우 손예진과 현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현빈과 손예진이 드라마 촬영 중 몰래 손을 잡았다고 주장하는 팬들이 있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사랑의 불시착' 촬영 중 현빈과 손예진이 손을 잡았다는 주장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 'The Swoon'에서 공개된 메이킹 영상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The Swoon'


이날 손예진과 현빈은 평양에서 '치맥'을 먹는 신을 촬영했다. 


당시 두 사람은 한쪽 의자에 붙어 앉아 나란히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연기했다.


그러던 중 테이블 밑으로 현빈과 손예진이 손을 잡은 듯한 모습이 살짝 포착됐다.


이에 누리꾼은 해당 장면을 캡처해 손을 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The Swoon'


누리꾼은 아래 살며시 비친 두 배우의 손을 가리키며 "굳이 필요 없는 장면에서 손을 잡고 있다"며 핑크빛 기류를 예측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달달한 연기를 하다 보면 감정 이입이 많이 돼 촬영하지 않을 때도 저럴 수도 있다"라고 열애설을 경계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이 열연을 펼친 tvN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16일 시청률 21.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YouTube 'The Swoo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