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가득 달달한 '민트 초코' 향기 퍼져 덕후들 사이서 대란난 버츠비 한정판 '민초 립밤'

인사이트Instagram 'burtsbeeskr'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상쾌한 민트와 달콤한 코코아의 반전 케미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민트 초코'.


민트 초코를 하루 종일 입에 달고 살고 싶은 '민초 덕후'들은 여기 주목하자. 한번 바르면 계속해서 입술을 할짝이게 할 마성의 립밤을 소개한다.


최근 미국의 친환경주의 토털 케어 브랜드 버츠비(BUR's BEES')에서는 '카페 립밤'라인 신제품을 출시해 '국민 립밤'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과일 립밤으로 유명한 '버츠비'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신제품 카페 립밤은 '차이티(CHAI TEA)'와 '민트 코코아(MINT COCOA)' 두 가지이다.


인사이트Instagram 'burtsbeeskr'


그중에서도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극호'라고 외치는 '민트 코코아'향 립밤이 단연 화제다.


해당 제품은 뚜껑을 열자마자 코끝을 강타하는 '민트 초코'의 향에 이어 바르는 순간 달달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버츠비 립밤은 해바라기씨와 코코넛 오일이 함유돼 있어 거칠어진 입술에 영양을 공급해주면서 꿀벌에서 추출한 자연 왁스로 보습막을 형성해줘 더욱 촉촉한 입술을 유지해준다.


이 같은 기초 보습은 물론 달달함과 청량감 감도는 향으로 덕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인사이트올리브영 공식몰 홈페이지 갈무리 화면


한편 '국민 립밤' 브랜드 버츠비에서는 얼마 전에는 '큐컴버 민트'(오이+민트), '코코넛 앤 페어'(코코넛+배) 등의 새로운 향의 립밤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민트 코코아'와 '카페 립밤' 두 가지가 추가되면서 더 많은 소비자의 취향을 존중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리브영에서 2월 한 달 동안 버츠비 립밤 제품들을 대상으로 '립밤 듀오팩', '1+1' 등 다양한 기획 상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건조한 겨울과 봄 내내 촉촉한 입술을 유지할 기회를 놓치지 말자.


마침 밸런타인데이를 맞아서 뻔한 초콜릿 선물 말고 조금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추천한다.


인사이트(좌) 올리브영 공식몰 홈페이지 갈무리 화면 / (우) Instagram 'nouveaucheap'


'민트 초코' 이제 먹지만 말고 피부에도 양보할 때다.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에 '민트 코코아' 립밤으로 달달함과 청량감 머금은 촉촉한 입술로 거듭나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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