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 '벤츠' 전문관 오픈

인사이트사진 제공 = 첫차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가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문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첫차는 작년 4월, 중고차 플랫폼 최초로 현대캐피탈 인증 중고차 전문관을 오픈했으며, 렉서스, 재규어, 랜드로버에 이어 벤츠를 추가 입점시킴으로써 수입 인증 중고차 전문관 라인업까지 크게 확대했다.


첫차가 선보이는 '벤츠 인증 중고차 전문관'은 숙련된 전문 엔지니어들을 통해 198가지 품질 및 기능 검사를 통과하여 벤츠 공식 제조사 인증을 받은 중고차만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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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직결되는 엔진 테스트부터 도로 주행 및 주행 후 평가까지 엄격하게 하고 있으며, 파워트레인 및 차량 하체, 차량 내 전자 시스템까지 점검한다. 소비자가 요청하면 벤츠에서 공식 인증한 주행거리, 정비 이력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첫차에서 판매하는 벤츠 인증 중고차는 품질에 대한 보장부터 사후 보증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어 벤츠 중고차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현재 첫차의 벤츠 인증 중고차 전문관에서는 18년식 벤츠 A-클래스 3세대가 2,800만 원에서 시작한다. 인기 차종인 16년식 벤츠 E클래스 5세대는 5,000만 원, 18년식 C클래스 4세대는 4,750만 원을 시작가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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