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색에 파스텔톤 '블루+퍼플' 섞여 '커플운동화'로 신기 딱인 라카이 '크림스카이' 커스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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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라카이의 전설(?)로 불리는 에어론 크림스카이가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6월 19S/S 신상으로 출시된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각종 SNS에서 인상적인 색감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해당 제품이 '커스텀' 버전으로 출시됐다.


커스텀 버전은 기존의 이미지와 거의 흡사하게 재연돼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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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론 크림스카이는 베이지와 피치, 스카이, 그레이가 적절히 혼합됐다. 또한 전체적으로 채도를 낮춘 누디한 컬러 표현으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냈다.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이기 때문에 다가오는 봄에 신기 딱이다.


모양도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하는데,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쉐입으로 발이 아담해 보인다.


힐탑 부분에 스트랩을 매치해 신고 벗기에도 용이하다.


새 학기 운동화나 커플 템으로 착용하기 딱인 에어론 크림스카이는 소비자가 13만 9천 원, 판매가 7만 9천 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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