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한 'MLBB 컬러'에 각질 부각 1도 없어 SNS서 대란 일어난 '매트 틴트'

인사이트(좌) 아리따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화면 / (우) Instagram 'tido.store'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My Lips But Better', 당신의 입술에 자연스러운 고혹미를 선사할 딥한 MLBB 틴트를 소개한다.


이미 많은 뷰티 인플루언서들에게 매트 립 제품 중 '지속력 끝판왕'으로 입소문 나며 애정템으로 자리 잡은 '웻앤와일드 매트 틴트'.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tido.store'에는 미국 브랜드 '웻앤와일드(Wet n Wild)'에서 출시한 '메가라스트 리퀴드 캣슈트 매트 립스틱'의 '기브미모카(Give Me Mocha)'컬러 발색 사진이 올라왔다.


'웻앤와일드 메가라스트 리퀴드 캣슈트 매트 립스틱'는 누디 컬러부터 코랄, 핫핑크, 오렌지, 레드 등의 비비드 색감의 끝판왕들만 모아 출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tido.store'


그 중 '기브미모카'는 고혹적인 색감을 입술에 물신 머금을 수 있는 브라운 레드색이다.


해당 제품은 매트한 제형으로 바르는 순간 착 달라붙지만 한 번의 터치로 선명한 색을 발색할 수 있다.


비비드한 색감에다 마카다미아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실패 없는 터치가 가능하다.


인사이트(위) Instagram 'duongkara' / (아래) Instagram 'sansancosmetic'


매트한 제형인 만큼 풀립(Full-Lip)으로 발랐을 때 이 틴트의 매력은 고스란히 드러난다.


하지만 풀립이 부담스러운 이들도 걱정할 필요 없다. 어플리케이터의 오목한 부분을 사용해 입술 안쪽을 따라 그라데이션 립 표현도 가능하다.


이름 그대로 캣우먼의 캣수트(Cat Suit)처럼 가벼운 밀착력과 강력한 지속력으로 원래 내 입술인 것처럼 당신의 입술에 고혹미를 장착시켜줄 'MLBB(My Lips But Better)' 립 제품이다.


인사이트Instagram 'wetnwildindia'


'웻앤와일드'는 현재 국내 드러그스토어 롭스와 아리따움 매장에도 입점해 있어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용량은 6g이며 드러그스토어 기준으로 9,000원의 착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나라 안팎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남은 2020년에는 더 나은(Better) 날들의 연속이길, 뭐든 '착붙길'만 걷길 바라는 마음으로 셀프선물 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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