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에서 중대원들이 들고 나온 보들+따뜻한 세젤귀 '펭귄 인형'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남과 북을 오가는 로맨스로 시청자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알콩달콩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이번에는 귀염뽀짝한 인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윤세리(손예진)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리정혁(현빈 분)과 중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두컴컴한 윤세리의 집에 숨어있던 중대원은 귀여운 펭귄 인형을 들고 깜짝 등장해 윤세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중대원의 품에 안긴 귀여운 펭귄 인형은 파란 모자를 쓰고 꿈을 꾸는 듯 눈을 꼭 감은 모습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butter_insta'


실제로 해당 펭귄 인형은 패스트 리빙 소품 샵 '버터 샵'에서 판매 중인 '팔딱팔딱 파란 모자 펭귄 인형'이다.


배를 꾹 누르면 패러글라이딩으로 북한까지 날아갔던 윤세리처럼 날개를 파닥파닥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


뒤뚱뒤뚱 걸을 것 같은 짦은 다리 자랑하는 몸매에 볼록 나온 배는 당장이라도 안아 주고 싶을 만큼 포근해 보인다.


해당 인형은 32cm 크기로 침대 한편에 두고 같이 잠들면 딱 좋은 사이즈다. 펭귄 인형을 꼭 안고 잠들면 펭귄과 같이 하늘을 나는 꿈을 꿀 것 같다.


인사이트Instagram 'lavu_arin'


참고로 '팔딱팔딱 파란 모자 펭귄 인형'은 버터 샵에서 1만 5천 원에 구매 가능하다.


잠 못 드는 밤엔 펭귄 인형을 꼭 안고 잠들어 보면 어떨까. 꿈속에서 하늘을 날다가 리정혁 동무 같은 미남을 만날지도 모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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