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한 폐렴' 피해 당한 중국에 '51억원' 지원한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뉴시스] 김종민 기자 = 삼성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피해를 입은 중국에 세균차단 마스크 100만개와 방호복 1만벌을 포함해 3000만위안(약 51억원)을 지원한다.


지원하는 성금과 의료 물품은 중국삼성을 통해 중국적십자회에 전달될 예정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확산 방지와 극복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화웨이도 3000만위안을 기부와 함께 1억위안 규모의 설비와 물자를 지원해 네트워크 확충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샤오미도 30만위안 규모의 의료물자를 기증했고, 1000만 위안 규모의 추가 기증 의사를 밝혔다.


애플도 최근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기부금 지원 의사를 밝히는 등 글로벌 IT기업들의 지원이 잇다르고 있다.


인사이트 Twitter 'DamienRieu'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Korea

<저작권자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