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닥가닥 자연스러운 포인트로 신비로운 분위기 더해주는 '발레아주 염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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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요즘 전국 미용실들의 예약 열기가 뜨겁다.


벌써 2월이 되면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분위기 변신을 하려는 이들이 몰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미용실에 가도 어떤 색으로 염색을 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하곤 한다.


그렇다면 '발레아주(Balayage)' 염색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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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SNS에서는 발레아주 염색을 한 이들의 사진이 속속 등장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발레아주 염색이란 모발 전체를 염색하지 않고 부분만 탈색해 염색하는 기법을 말한다.


머리카락이 모두 같은 색 같아도 햇볕이 머리칼에 닿으면 살짝씩 다르듯 머리카락에 섬세하게 명암을 주는 것이다.


아예 다른 컬러가 아닌, 명암만 다른 컬러를 사용해 염색하기 때문에 너무 튀지 않고 한 듯 안 한 듯한 자연스러운 염색을 선호하는 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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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머릿결이 망가질까 두려워 염색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이들에게도 딱이다.


이런 발레아주 염색은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바람에 머릿결이 흩날릴 때마다 환상적인 색감을 자랑한다.


명암을 표현한 염색기법이기 때문에 입체감을 줘 스타일링 하기에도 편하고 머릿결도 더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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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머리에도 예쁘지만, 특히 컬을 넣었을 때 더 빛을 발한다.


컬의 텍스처가 살아있는 듯 해 더욱더 생기있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매번 똑같은 머리색이 질린다면, 잦은 염색에 머릿결이 걱정된다면 은은한 명암으로 세련된 느낌을 주는 발레아주 염색에 도전해보자.


헤어스타일 하나의 변화로도 당신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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