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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세븐일레븐 도시락·삼각김밥·샌드위치 등 '50%' 할인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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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물가가 점점 올라 편의점 도시락도 4천 원이 넘는 시대가 돼, 혼자 산다고 해도 식비로 적지 않게 지출하게 된다.


이에 한 푼이라도 아끼고자 하는 똑똑한 소비자를 위해 편의점에서 음식을 할인받을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한다.


바로 '라스트오더'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이다.


마감 할인 식음료 판매 플랫폼인 '라스트오더'는 전국의 마감 할인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해 음식물 폐기량을 줄이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착한 애플리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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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오더는 세븐일레븐과 제휴를 맺고 2월 1일부터 29일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후에도 라스트오더를 통한 세븐일레븐의 마감할인은 계속된다.


고객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세븐일레븐의 전국 1만여 지점에서 유통기한 2~3시간 전의 도시락과 삼각김밥, 샌드위치, 유제품 등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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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의 도시락, 삼각김밥 등은 하루 2~4회 정도 폐기 처리되고 있다. 이에 고객은 원하는 시간대에 마감할인 음식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질 좋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고, 편의점 업주는 팔리지 않으면 폐기해야 하는 재고를 마감 할인으로 판매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다.


버려지는 음식이 현격히 줄어드니 환경 문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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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오더의 가맹점 수는 전국적으로 편의점을 포함하여 1만 4천여 개가 넘는다.


세븐일레븐 외 크리스피 크림 도넛, 생어거스틴 등 대형 프랜차이즈와 백화점 마감할인 상품의 정보들도 제공하고 있다.


평소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면 라스트오더를 꼭 이용하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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