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보면 딸기 훨씬 더 많이 올라가있다는 투썸 '생딸기 가득 타르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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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제철을 맞아 물오른 상큼미로 역대급 맛을 뽐내는 딸기가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딸기 음료부터 케이크, 마카롱 등 군침 도는 다양한 디저트가 등장하는 가운데, 너도 나도 제절 딸기를 활용한 특별 디저트로 덕후들의 시선을 끌기 바쁘다.


카페 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도 예외는 아니다. 투썸은 최근 공식 SNS 등을 통해 신상 '생딸기 가득 타르트'를 선보이면서 디저트 명가다운 위엄을 드러냈다.


생딸기 가득 타르트는 바삭한 시트 위에 베리 무스, 화이트 시트를 레이어하고 생딸기를 듬뿍 올린 타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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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시되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만큼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여기저기서 구매 인증 후기가 속속 올라올 정도로 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해당 제품은 실물 후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타르트 윗부분을 덮어버린 어마어마한 양의 생딸기가 포인트다.


생각한 것 이상으로 딸기가 가득 올라가 있어 꽉 차 보일뿐더러 맛 또한 아주 훌륭하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딸기와 타르트를 함께 포크로 콕 찍어 먹으면 딸기의 과즙이 팡 터지며 달콤한 타르트를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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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맛이 상큼함과 달달함이 공존했다면 끝 맛은 고소한 버터가 장식한다. 바삭한 시트에서 느껴지는 고소함이 미각을 깨워 없던 입맛도 돌아오게 만든다.


사르르 녹아내리는 크림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남부럽지 않은 힐링 디저트 타임이 마무리된다.


넘칠 듯한 딸기를 쏙쏙 집어먹고 싶은 생딸기 가득 타르트는 한 조각 6,900원, 한판 3만 6천 원이며 오는 3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오늘은 투썸으로 달려가 생딸기처럼 생기 넘치는 하루의 여유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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