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성형수술 11일 차 만에 여신 미모 된 여고생이 유튜브에 올린 후기 (영상)

인사이트YouTube 채널 '고돌링'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학업에 치이면서도 가장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는 사춘기 시절, 여고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더 예뻐지고 싶다"고 생각한다.


이때 대부분은 성형수술을 떠올린다. 한 번의 수술만으로도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한 여고생이 성형수술을 받고 '여신'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찍은 영상을 올려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고등학생 유튜버 고돌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역대급 예뻐지기 프로젝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인사이트YouTube 채널 '고돌링'


영상에서 고돌링은 "인스타 여신이 될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성형수술을 결심한 이유, 수술 후 붓기가 빠지는 과정 등을 모두 공개했다.


고돌링은 "중학생 때 사고로 코뼈가 부러져 아직 세워지지 않은 상태이며 휘어있는 콧대를 교정하는 수술과 쌍꺼풀 수술을 같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에는 수술 직후 모습과 붓기가 차츰차츰 빠져가는 모습이 빠짐없이 공개됐다.


수술 직후에는 거즈를 붙인 상태로 수술 부위가 많이 부어있는 모습이었다. 이어 공개된 4일 차부터는 붓기가 눈에 띄게 빠져있었다.


인사이트YouTube 채널 '고돌링'


9일 차에는 수술한 티가 거의 나지 않았고, 붓기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커진 눈과 오똑한 코가 돋보였다.


고블링은 '인스타 여신'에 가까워진 11일 차까지의 모습을 소개한 후 영상을 마무리했다.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줘서 너무 좋다", "하기 전도 예쁜데 더 예뻐졌다", "완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뒤 대학 입학 시기인 3월까지는 많은 수험생들이 성형외과를 찾는 시기이다.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코 수술을 비롯해 여러 성형수술에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수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YouTube '고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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