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배그 본 서버에 드디어 신맵 '카라킨' 추가된다

인사이트Youtube '배틀그라운드 –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드디어 배틀그라운드(배그) 본 서버에 신규 맵 '카라킨'이 추가된다.


해당 업데이트는 한 달 동안 테스트 기간을 거치며 많은 유저의 기대를 불러 모은 만큼 배그는 이를 계기로 또 한 번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 배틀그라운드 측은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7시간 동안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에 현재 오전 10시 기준 배그는 서버 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번 배그 점검을 통해 서비스 안정화가 진행되며 업데이트 '6.1' 라이브 서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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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이후에는 신규 맵 카라킨이 추가된다.


카라킨은 북아프리카 연안에 위치한 2x2km 크기의 섬으로, 탁 트인 건조한 바위투성이의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100명이 참여하는 기존 에란겔, 사녹 등의 맵과는 달리 최대 64명의 유저가 좁은 지역에서 플레이하는 까닭에 더욱 박진감 넘치는 배틀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카라킨 한정 신규 투척 무기인 점착 폭탄도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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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여 폭파시킬 수 있는 점착 폭탄과 파괴 가능한 벽은 플레이어들에게 더 많은 재미 요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탈것 '모터 글라이더'도 새롭게 모습을 바꾼다.


앞서 테스트 서버를 통해 공개된 이후 지난 15일 추가된 모터 글라이더는 이번 패치 이후 연료가 없는 상태로 스폰 되도록 변경된다. 기존엔 연료가 채워진 상태로 맵 일정 지역에 랜덤하게 스폰 됐다.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배그가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만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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