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장미 컬러' 덕후들 사이서 최애템으로 꼽히는 립스틱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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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말린 장미 컬러는 세월이 지나도 꾸준히 코덕들의 사랑을 받는 컬러다.


본래 사람의 입술 색에 가장 가까워 데일리로 가볍기 바르기도 좋고 화려한 메이크업에도, 청순한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이에 매년 수많은 브랜드에서 너도나도 말린 장미 컬러의 립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대체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고민된다면 오늘은 코덕들이 최고로 꼽는 말린 장미 정석 컬러 립 제품 6가지를 소개한다.


톰 포드 뷰티 립 컬러 사틴 매트 셰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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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출시된 톰 포드 셰임리스는 분위기 있는 레드브릭 컬러 립스틱이다.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입술 주름 부각 없이 완벽하게 밀착돼 각질 걱정 없이 매트 립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셰임리스는 딥한 레드브릭 컬러로 로맨틱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정가 6만 4천 원이라는 높은 가격대에도 고급스러운 케이스로 코덕들의 구매 욕구를 더한다.


페리페라 무드블랭크 잉크 더 벨벳 대란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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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발색과 다양한 컬러 그리고 강력한 지속력으로 코덕들 사이에서 필수템으로 떠오른 페리페라 틴트.


그중에서도 잉크 더 벨벳 틴트는 부드럽게 발리는 크리미한 벨벳 제형으로 코덕들뿐만 아니라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대란화력 컬러는 누구라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장밋빛 레드컬러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이다.


정가 9천 원으로 저렴한 가격도 코덕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매력 중 하나다.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핑크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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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잉크 퓨전 핑크브라운은 선명한 발색과 부드러운 텍스쳐가 특징이다.


핑크빛이 강한 로즈 색상으로 말린 장미 컬러가 어두워 바르기 망설여지는 이들에게 딱이다.


매트 립이지만 촉촉한 발림성을 자랑하며 마른 후에는 강력한 지속력으로 자주 수정할 일이 없어 좋다고.


정가는 4만 5천 원이다.


맥 버시컬러 바니쉬 크림 립 스테인 스턱인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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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말린 장밋빛 MLBB 립을 찾는다면 맥의 스턱인러브가 딱이다.


립의 명가답게 선명한 발색은 기본이고 어플리케이터 또한 긴 편이라 입술에 바르기 편하다.


촉촉한 립이지만 우수한 밀착력과 강력한 지속력을 자랑한다고.


말린 장미 컬러 중에서도 밝은 핑크로 웜톤, 쿨톤 상관없이 잘 어울리며 데일리로도 자주 손이 갈 제품이다.


정가는 3만 4천 원.


블랙루즈 에어 핏 벨벳 틴트 내숭떠는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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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말린 장미의 정석이라 불릴 만 한 컬러감의 벨벳 틴트다.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 차분한 말린 장미 컬러의 틴트로 칙칙한 얼굴도 환하게 만들어준다.


자연스러운 MLBB 색상으로 민낯에 발라도 튀지 않아 언제, 어디서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다.


정가 14,900원에 만날 수 있다.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다이브 인 더 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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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머금은 듯 탱글탱글 유리알 광택의 말린 장미 컬러 틴트를 찾고 있다면 입생로랑 워터 스테인 다이브 인 더 누드가 딱이다.


각질부각 하나도 없이 글로시하게 발려 각질 부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립제품이다.


톤 다운된 차분한 장미 컬러로 그러데이션 하면 청순하고 맑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풀립으로 바라주면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정가는 4만 6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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