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인줄 알고 먹었는데 더 맛있어 두 통 순삭하게 된다는 바삭+짭조름 GS25 '치즈 링 크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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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짭조름한 맛과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해 초코 과자와 투톱을 이루는 치즈맛 과자들.


다양한 종류와 맛으로 가득한 치즈맛 과자들은 입에 들어가는 순간 무의식의 세계로 끌고 가 한 봉지를 순삭하게 만든다.


그런데 이 치즈맛 과자가 더 매력적인 비주얼과 맛으로 변신해 덕후들의 곁으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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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링 크래커'라고 불리는 해당 과자는 프링글스와 비슷한 원통에 담겨 있지만 모습이 조금 다르다.


한입 크기의 동그란 모양에 가운데가 뚫려있어 쏙쏙 집어 먹기가 매우 편하다.


과자 위에는 체다치즈 시즈닝이 솔솔 뿌려져 치즈 특유의 짭짤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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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과자를 한 입 베어 물면 바삭한 소리와 함께 치즈 가루가 입안 가득 퍼진다.


이어 첫맛이 고소하게 풍기다가 계속 먹으면 먹을수록 더해지는 짭짤한 감칠맛이 환상의 궁합을 이룬다.


혀끝을 자극하는 치명적인 맛에 통째로 들이키는 이들도 셀 수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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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제품의 경우 과자를 손가락 마디마다 끼워 넣고 하나씩 뽑아 먹으면 더 맛있을뿐더러 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비주얼, 양, 맛까지 매력 넘치는 치즈 링 크래커는 GS25에서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입이 허전하고 주전부리가 끌린다면 어서 지갑을 챙겨 GS25로 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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