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설 명절 물가안정 위해 제수용품 '대폭 할인'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홈플러스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홈플러스가 고객들의 손쉽고 저렴한 차례상 준비를 위해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실속 제수용품 모음전'을 연다고 밝혔다.


금일(16일)부터 진행되는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차례상 준비를 위한 설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선보이고 전단과 각 매대 연출물을 통해 상품을 쉽게 찾도록 안내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1등급 이상 한우 국거리/산적(100g) 각 3,590원, 토종닭(1,050g) 7,990원, 미국산 찜갈비(100g) 1,790원, 호주산 찜갈비(100g) 2,090원, 홍두깨살 육전용/잡채용(300g) 각 7,990원, 설도 산적용(100g/호주산) 2,290원, 돼지 뒷다리 다짐육(600g/팩)은 6,990원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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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부세(대/중국산/350g 내외) 3,690원, 제수용 데친 문어(100g/모리타니아산/국내산) 각 3,590원, 3,990원, 건고사리(40g/3봉) 1만원, 맛타리 버섯(500g) 2,990원, 제수용 왕밤(700g/봉) 6,990원, 제수용 사과(3입/팩) 1만990원, 배(3입/팩1만2,990원)는 1천 원 카드할인을 통해 1만1,990원, 단감(5입/점보/봉) 7,990원, 햇 상주곶감(20입)은 9,990원에 판매한다.


풀무원 소가침두부(300g) 1,390원, 찰떡국떡(1kg) 3,490원, 100% 고구마전분 자른당면(500g) 2,980원, 동그랑땡(550g) 5,990원, 두툼고기완자(600g) 6,990원, 시그니처 부침가루/튀김가루(1kg) 각 1,690원, 국순당 예담, 롯데 백화수복 골드(700ml) 각 4,590원, 팔도 비락 식혜/수정과(1.8L)는 각 2,890원이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명절 음식 준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시그니처' 간편식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시그니처 사골곰탕(500g) 1천 원, 도가니탕 양지수육(850g) 1만1,900원, 자이언트 한판불고기(500g) 1만900원, 오미산적(375g) 7,990원, 떡갈비(600g) 및 동그랑땡(750g)은 각 7,490원에 판매하며, 전류(400~420g) 각 5,990~7,990원, 해물다시팩류(150g) 각 6,990원, 드레싱류(105~110g)는 각 1천 원에 준비했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이사는 "연중 가장 씀씀이가 커지는 설 명절에 물가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실속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민들의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필품을 중심으로 물가안정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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