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쿨톤 얼굴에 '형광등' 켜줄 뽀송립 최강자 '샤넬' 로즈루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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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쨍한 핫핑크 톤 컬러로 피부를 더욱 환하게 밝혀주는 역대급 쿨톤 착붙템이 있다.


바로 모든 여성의 로망 샤넬에서 출시한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812호 로즈루쥬'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샤넬 잉크 퓨전 로즈루쥬 컬러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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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야심 차게 출시한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은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발림성과 입술에 빈틈없이 착 붙는 밀착력 그리고 선명한 컬러가 특징이다.


특히 초슬림 워터 프루프 울트라 웨어 텍스처로 지속력까지 뛰어나다.


단, 그만큼 입술에서 빠르게 마르기 때문에 그라데이션을 하려면 빨리 블렌딩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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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퓨전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매트립을 바를 때는 아무리 촉촉하게 발리더라도 각질과 주름끼임이 걱정되곤 하는데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매트 타입이지만 가벼운 오일 성분이 들어있어 입술 주름에 끼이지 않고 눈치 없이 일어난 각질도 잠재워준다고.


보기만 해도 황홀해지는 다양한 컬러의 잉크 퓨전 중에서도 쿨톤들의 눈에 가장 띄는 컬러는 바로 812호 로즈루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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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애용하는 잉크 퓨전 로즈루쥬는 이름처럼 부드러운 핑크빛 장미 컬러로 푸른빛이 도는 쿨톤에게 딱 어울리는 색상이다.


특히 겨울, 여름 구분하지 않고 잘 어울리는 사계절템으로 활용도가 높아 1년 내내 데일리 립으로 딱이다.


새로운 쿨톤 립을 찾고 있는 립 유목민이라면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812호 로즈루쥬를 눈여겨보자.


로즈루쥬가 힘든 일상에 지쳐 그늘진 당신의 얼굴을 더욱 환하게 밝혀주는 형광등 인생템이 돼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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