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달달 겨울딸기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2020 논산 딸기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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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새콤달콤 싱싱한 딸기를 맘껏 맛볼 수 있는 역대급 딸기 축제가 열린다.


최근 충남 논산시는 '2020 논산 딸기 축제' 개막 사실을 알렸다. 이 축제는 매년 논산에서 열려 '딸기 덕후'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축제가 개최되는 논산은 연 3만여 톤의 딸기가 생산되는 국내 최대 딸기 생산지다.


최고 당도를 자랑하는 딸기를 맛볼 수 있는 이곳 '2020 논산 딸기 축제'에서는 제철 딸기를 직접 수확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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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곳에서는 달콤한 딸기 탕후루, 생딸기 우유, 딸기청, 딸기찹쌀떡 등을 맛볼 수 있다.


또 딸기 퐁듀와 가래떡, 뻥튀기, 딸기 비빔밥 등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음식까지 만나볼 수 있다.


딸기잼이나 딸기 케이크 등 흥미로운 체험 행사 역시 즐길 수 있으니 꼭 찾아가 봐야겠다.


2020 논산 딸기 축제는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논산천 둔치 및 딸기밭 일원에서 열린다.


당도 높아 달달하고 상큼한 딸기를 배 터질 때까지 먹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곳으로 데이트를 떠나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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