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들고 가면 4일 내내 '먹방+힐링'할 수 있는 베트남 '나트랑' 최저가 항공권 나왔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여기저기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찬바람이 쌩쌩부는 한국 날씨에 국내 여행은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해외로 훌쩍 떠나기에는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다.


이처럼 시간은 많지만 이도 저도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에어서울이 항공권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26일 에어서울은 '얼리버드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가 항공권은 오는 2020년 1월 1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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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기간은 2020년 2월 1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라 방학 동안 훌쩍 떠나기 딱 좋다.


목적지는 나트랑, 하노이,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괌 등 11곳을 대상으로 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나트랑 8만2,500부터, 보라카이 8만2,5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8만3,700원부터, 하노이 9만2,500원부터, 다낭 10만7,500원부터, 괌 12만6,600원부터, 씨엠립 13만7,700원부터다.


인사이트Instagram 'cd4ever__'


특히 나트랑의 경우 평균 편도 항공권이 16만 원인 것을 고려하면 최저가인 셈이다.


게다가 나트랑은 비교적 저렴한 좋은 호텔과 리조트 그리고 물가로 30만 원이면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여행지로 유명하다.


최저가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만큼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할인된 항공권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및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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