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서 밥 먹으면 단돈 '7900원'에 득템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루돌프 미키 인형'

인사이트Instagram 'your_ashley'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가 깜찍한 비주얼의 미키마우스 인형을 한정 판매한다.


지난 13일 애슐리는 2019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루돌프로 변신한 미키마우스 인형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애슐리 미키마우스 인형은 루돌프 모자를 쓰고 해맑게 웃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짤막한 키와 앙증맞은 손, 토끼같이 큰 귀는 미키마우스 덕후들의 구매욕을 심하게 자극한다.


인사이트Instagram 'your_ashley'


하얀 눈밭에서 그네를 타고 있는 미키마우스의 모습을 보면 당장 달려가 내 품에 넣고 집으로 돌아오고 싶을 정도다.


귀여운 애슐리 미키마우스 인형은 단품으로 구매했을 시 14,900원, 1만 5천원 애슐리에서 식사를 했을 시 7,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애슐리 W, 애슐리 클래식, 애슐리 퀸즈 매장에서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며 품절과 동시에 종료된다.


미키마우스 팬은 물론 앙증맞은 인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장 애슐리에서 식사 약속을 잡고 인형을 구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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