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지 저리가라 할 '귀염뽀짝'한 디자인 자랑하는 초소형 전기차 '마카롱 미니'

인사이트YouTube '기어라이트GearLight'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전기가 화석연료를 대신할 새로운 자동차 동력으로 주목받으면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초소형 전기차는 작은 차체에 우수한 기동성과 경제성, 친환경성까지 두루 갖춘 이동수단으로 주목받는다. 


최근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기업 KST인텔리전스에서 개발한 초소형 전기차 '마카롱 EV'가 많은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마카롱 EV는 르노 '트위지'보다는 큰 크기다. 하지만 좌석이 앞뒤로 배치된 트위지와 달리 여타의 차량처럼 운전자 옆에 조수석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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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또한 귀엽다. 


동글동글한 헤드라이트에 양옆의 사이드미러는 귀여운 강아지의 귀처럼 툭 튀어나와 있다. 


휠 디자인 또한 깔끔하게 디자인돼 전체적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기 충분하다. 


내부 역시 전기차다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원형 디자인의 디스플레이에 계기판 또한 디지털 클러스터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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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봉을 없애고 다이얼을 채택한 것 또한 작은 차를 넓어 보이게 하는 데 일조한다. 


현재 공개된 마카롱 EV는 72V 150Ah를 메인 베터리로 사용하고 있으며 최대 충전 시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충전은 220V를 사용하고 충전 시간은 최대 5시간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수많은 초소형 전기차 중 가장 귀여운 모습을 자랑하는 마카롱 EV. 머지않아 도심 곳곳을 누비는 귀여운 마카롱 EV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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