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시골 댕댕이 보고 '90도 인사'하는 벤틀리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가 시골 강아지들을 마주하고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시골 나들이에 떠난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부자는 제일 먼저 젖소 농장에 방문에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농장 입구에 도착하자, 조그마한 강아지 4마리가 이들을 반기며 힘차게 뛰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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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얗고 귀여운 '댕댕이'를 마주한 벤틀리는 기분이 좋아졌는지 입을 크게 벌리며 행복해했다.


곧이어 벤틀리는 "안냐세요"라고 우렁차게 외치며 깜찍한 90도 인사를 건넸다.


또 벤틀리는 강아지들을 향해 "냐옹, 냐옹"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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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에 삐친 강아지들이 등을 돌리자, 윌리엄이 대신 "멍멍"이라고 정정했다.


이후 강아지들이 다시 다가오자 벤틀리는 "강아지 귀여워. 애기"라고 말하며 넘치는 애교를 발산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어제 최고의 명장면", "본인도 애기면서 애기라고 말하는 게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관련 영상은 4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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