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썸녀' 민영이 붙잡으러 집앞까지 찾아가 눈물 터진 송대익

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썸 탄지 3개월 만에 이별을 하게 된 유튜버 송대익과 이민영.


두 사람의 마지막 인사가 팬들을 다시 한번 울렸다. 특히 송대익의 표정에서 이민영을 향한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더욱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지난 7일 송대익의 유튜브 채널에는 "결국 헤어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 이어 "마지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또 게재됐다.


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영상에서 송대익은 쇼핑몰 창업 공부를 위해 약 3개월간 해외로 유학을 떠나는 이민영의 마지막을 배웅하기 위해 그녀의 집 앞에 찾아갔다.


보고 싶다는 한 마디에 서울까지 올라온 송대익은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이민영이 준비할 때까지 기다리는 세심함을 보였다.


앞서 고백하려고 사둔 꽃을 들고 문 앞에선 송대익은 이민영의 얼굴을 보자 눈가가 촉촉해졌다.


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이어 송대익은 "조심히 갔다 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기다릴게"라고 꾹꾹 눌러뒀던 진심을 전했다.


더 길어질 수도 있다는 민영의 말에 결국 가지 말라며 잡기도 했지만 결국 송대익은 그녀의 꿈을 위해 잠시 이별을 택했다.


송대익은 마지막으로 이민영을 꼭 안아주며 배웅을 마쳤다.


짧지만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잠시 이별을 택한 이들에게 누리꾼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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