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파추호' 가둬놓고 때리는 것 같다는 '세젤귀' 건후 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알고 보니 건후가 아빠 박주호보다 서열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분 일부 캡처 화면이 화제다.


당시 건후는 아빠 박주호, 누나 나은이와 함께 찜질방에서 숨바꼭질을 했다.


술래가 된 건후는 아빠를 찾아 나섰고, 박주호는 동굴을 연상하게 하는 쉼터로 급히 몸을 숨겼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지만 눈치 빠른 건후는 도망가는 아빠를 포착했다.


이윽고 건후는 아빠에게 다가가 반가운 내색을 표했으나, 게임에서 질 수 없었던 박주호는 죽은 척해버리고 말았다.


그런 두 사람의 뒷모습은 방송에 고스란히 담겼고, 방송이 나간 직후 해당 장면은 뜨거운 반응을 얻게 됐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으로만 봤을 때 건후가 흡사 아빠를 가둬놓고 때려서 기절시킨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누리꾼은 "건후 뒷모습이 무서워 보이긴 처음이다", "을용타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건후한테 서열 정리당한 파추호"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이처럼 귀염뽀짝한 건후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