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샤워할 정도로 슬프다"···2일 연속 한국 영화 1위 찍은 '감쪽같은 그녀' 실시간 후기

인사이트영화 '감쪽같은 그녀'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국민배우 나문희가 정겨운 할머니로 나오는 영화 '감쪽같은 그녀'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4일 전국 멀티플렉스 극장가에는 영화 '감쪽같은 그녀'가 내걸렸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말순(나문희 분)의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 분)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동거를 그린다.


작품은 '신부 수업', '허브' 등 다수의 걸작을 창조해낸 허인무 감독의 신작이라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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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으로 달려가 '감쪽같은 그녀'를 감상한 이들은 어떤 평을 내렸을까.


관객들은 별점 10점과 함께 역시 믿고 보는 배우는 다르다며 나문희의 뛰어난 연기력을 언급했다.


또 대부분은 "휴지 꼭 챙겨가세요", "아침부터 봤다가 눈물바다 됐다", "눈물 줄줄 흘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동적인 스토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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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수안에 대한 극찬도 쏟아져나왔다. 한 관객은 "김수안 배우는 연기의 성장판이 활짝 열려있다"라고 칭찬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스토리, 깊은 교훈 등을 언급하며 가족과 관람하기 딱 좋은 영화라는 반응을 보였다.


개봉 초반부부터 '인생 영화'라는 평이 자자한 '감쪽같은 그녀'가 연말 극장가 대전에서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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