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호올스

"이 광고 보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환불함"···중독성 미쳤다고 난리 난 디보의 '호올스' 광고

인사이트호올스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떠오르는 신예 래퍼 디보(Dbo)가 데뷔 후 처음으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공개된 캔디 브랜드 '호올스'의 트렌디하고 독특한 새 광고가 론칭 4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400만회를 돌파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Mnet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리즈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던 래퍼 디보가 호올스 캔디를 들고 등장하는 이 광고는 반전 있는 캐스팅과 중독성 있는 CM송으로 차별화에 성공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인사이트호올스


강력한 휘산작용으로 시원한 활력을 강조하는 '호올스'가 졸린 듯 나른한 래핑이 특징인 클라우드랩의 강자 디보를 캐스팅한 점은 매우 파격적이다.


"호올스 호올스 호올스~"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미친 중독성의 CM송은 디보가 캔디 호올스에 영감을 얻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디보 특유의 읊조리는 듯한 랩으로 "하루 종일 운전대를 붙잡아 밤샌 듯이 졸린 눈"을 노래하는 도입부는 이어지는 "호올스 호올스 호올스, 시원하게!"의 클라이맥스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준다.


인사이트호올스


영상 광고와 라디오 광고가 각각의 반전 포인트를 갖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영상 광고에서는 한밤중 도심대로에 디보가 홀연히 백마를 타고 나타나 판타지적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백마를 시각적으로 담을 수 없는 라디오 광고에서는 "말 광고가 아닙니다. 캔디 광고입니다"라는 엔딩 내레이션이 등장해 허를 찌르는 웃음 포인트를 제공한다.


인사이트YouTube 'Halls Korea'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디보가 왠말이냐, 호올스 칭찬해", "광고가 디보했다", "바로 사러간다ㅋㅋ", 광고주 안목이 혜안급인데?", "광고담당자 돈 더 드려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 캔디인 '호올스'는 120년 넘게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전통의 브랜드다.


인사이트호올스


대중들에게 익숙해져 오히려 평범했던 브랜드 이미지를 '눈이 번쩍 뜨이는' 개성 만점의 새 광고로 리뉴얼한 '호올스'는 여세를 몰아 신규 플레이버인 '호올스 자몽' 론칭으로 새로움을 더할 계획이다.


이달 중순 선보일 '호올스 자몽'은 싱그러운 자몽향과 함께 깔끔한 뒷맛으로 부드러움과 시원함을 조화시켜 특히 젊은 층과 여성 소비자들의 입맛에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느낌과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된 캔디로 돌아온 '호올스 자몽'과 함께 싱그럽고 깔끔한 맛의 향연을 느껴보자.


YouTube 'Halls Korea'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