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동안 안고 있으면 사람 심장소리 녹음되는 신비한 인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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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만히 안고 있으면 내 심장소리가 그대로 녹음되는 신비한 인형이 있다.


언뜻 듣기에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나올 법한 미스터리한 이야기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이 인형은 어린아이를 집에 혼자 두고 일하러 가는 젊은 워킹맘, 워킹 대디가 애용할만한 것이다.


단 30초만 이 인형을 끌어안고 있으면 내 심장소리가 그대로 녹음된다. 녹음된 소리는 혼자 남아 외로워하는 아이의 곁을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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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형의 이름은 애착 인형 허그토이다. 부모를 통해, 때로 사물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인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를 대신해 따스한 심장소리를 들려준다.


현실적으로 맞벌이를 해야 하는 젊은 부모들의 미안함을 덜어줄 애착 인형의 등장이 워킹맘, 워킹 대디는 너무도 반갑다는 반응이다.


심장소리가 녹음되어 있기에 아이는 하루 종일 인형을 통해 소리를 들으며 정서적 안정감을 누릴 수 있고, 부모는 마음 편히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다.


허그토이는 꼭 끌어안고 있으면 심장소리가 녹음되는 최첨단 인형이다. 1개의 인형이 펀딩에 성공하면 또 다른 인형이 보육원 아이들에게 자동으로 기부된다.


'심장소리'가 녹음되는 인형을 사면 보육원 아이에 자동 기부되는 '허그토이 해피빈 펀딩'에 27,500원 참여할 경우 아이에게 허그토이 솜 인형 버전이 전달된다. 58,000원 참여시 허그토이 디바이스 버전이 선물로 가니 참고하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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