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까지 이마트 가면 새콤달콤 '황금향' 봉지 터지게 가득 담아도 단돈 '1만원'

인사이트이마트 홈페이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제주도의 황금향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이마트는 오는 4일까지 전국의 이마트 매장에서 '황금향 무한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황금향은 한라봉과 천혜향의 교배종으로 상큼한 맛이 좋아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과일이다. 


이마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황금향 한 봉지를 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id_happy_life'


이마트 측 설명에 따르면 약 150~330g 정도인 황금향을 한 봉지 가득 채우면 최대 2.5kg까지 담을 수 있다. 


황금향 2.5kg을 1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kg당 가격으로 따졌을 때 기존 가격보다 45% 더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황금향 300톤을 준비했다. 지난해 이마트 황금향 전체 판매량에 60% 정도 규모다. 


한편 이마트는 올해 8차례의 무한담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2월 천혜향 무한담기 행사에서는 일주일 동안 25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emart_go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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