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파티에 소주잔 대신 들고 가면 인싸 등극할 수 있는 귀염뽀짝 '스벅' 신상 MD

인사이트Instagram 'misweol'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스타벅스가 겨울 신상 MD로 크리스마스와 찰떡인 '곰돌이 에스프레소 잔'을 선보였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스벅 에스프레소 잔'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사진에는 산타 옷을 입은 곰이 컵 안에서 놀고 있는 듯한 에스프레소 잔 모습이 담겨있어 누리꾼의 관심을 끈다.


이 에스프레소잔은 사실 트리에 장식하는 컵 모양의 오너먼트로, 쨍한 레드와 화이트 색감을 띠는 게 특징이다.


크리스마스에 딱 맞는 제품의 분위기와 컬러가 러블리하면서 따뜻한 느낌을 자아내 덕후들의 소장 욕구를 마구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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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오너먼트의 포인트는 뭐니 뭐니 해도 역시 앙증맞은 곰돌이다. 산타 모자와 목도리까지 갖춘 곰돌이들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해 디테일을 살렸다.


이렇게 귀여운 제품을 보고 몇몇 이들은 장식용으로는 아깝고 연말 파티에 소주잔으로 챙겨가면 좋겠다는 우스갯소리까지 할 정도다.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MD를 본 누리꾼들은 "난 커피 못 마시니까 소주 마셔야지", "진짜 너무 귀엽다", "연말 인싸템 각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작고 소중한 모습으로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한 스벅 신상 MD는 1만 2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다가오는 연말, 세젤귀 아이템으로 연말을 대표하는 인싸가 되고 싶다면 스벅 MD를 구매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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