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새 모델 '주이 · 윤쭈꾸' 함께한 '포테이토 버거' CF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해마로푸드서비스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맘스터치가 새 모델인 모모랜드 '주이', 유튜버 '윤쭈꾸'와 함께한 신제품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신제품 '포테이토버거'의 특징을 중독성 있는 후크송으로 연출한 것이 포인트다. 두 모델은 "감 잡았어? 감자 봤어!"라는 언어유희를 활용한 대사를 시작으로 포테이토버거의 속재료인 통감자 슬라이스를 부각하는 랩을 재치 있게 쏟아내며 신나는 댄스를 선보인다.


주이와 윤쭈꾸 특유의 유쾌함과 밝은 에너지가 보는 재미를 더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랩과 댄스는 전 연령층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해마로푸드서비스


신규 광고는 케이블 채널을 비롯해 극장에도 송출될 예정이며, 유튜브 및 네이버 TV캐스트, 맘스터치 공식 SNS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신제품 '포테이토버거'는 담백한 통감자 슬라이스를 층층이 쌓아 포슬포슬한 식감이 특징으로, 감자와 패티, 소스가 한데 어우러져 내는 감칠맛과 풍미가 일품이다. 휠렛과 불고기 총 2종으로 가격은 모두 단품 4,100원, 세트 5,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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