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한 비틀즈에 저세상 신맛 가루가 가득 묻은 신상 '비틀즈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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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천 기자 = 신맛을 좋아하는 덕후들을 짜릿함에 물들일 츄잉 캔디가 나타났다.


지난 19일 오리온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기 사탕 비틀즈의 새로운 맛 '비틀즈 사워'를 선보였다.


비틀즈 사워는 달콤한 네 가지 과일 맛에 새콤한 가루가 어우러진 맛이다. 


사탕을 촘촘하게 둘러싸고 있는 새하얀 가루가 입안 가득 짜릿함을 전해줄 것만 같다.


기대 반 걱정 반으로 한 알을 쏙 빼먹으면 오도독 소리와 함께 입속에서 사탕이 데구루루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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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레몬을 능가하는 짜릿한 신맛이 혀를 강타한다. '아차' 하는 순간 침이 줄줄 흘러나온다.


덕분에 졸음을 내쫓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비틀즈 사워는 기존 비틀즈와 동일한 과일 맛으로 포도, 사과, 오렌지, 레몬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이점이 있다면 신맛이다.


비틀즈사워는 전국 마트와 편의점에서 1개당 7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짜릿한 비틀즈를 맛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편의점과 마트에 달려가 매대를 잘 살펴보자. 신상 비틀즈사워를 득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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