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 위에 알록달록한 돌체 가루 뿌린 스타벅스 신상 '홀리데이 카라멜 돌체라떼'

인사이트Instagram '_jo.yang'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스타벅스가 달콤하고 영롱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한다.


지난 28일 스타벅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홀리데이 카라멜 돌체라떼'를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홀리데이 카라멜 돌체라떼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등장한 메뉴다. 휘핑크림에 카라멜 돌체 시럽과 돌체 드리즐이 들어갔고 그 위로는 돌체 토핑이 뿌려져 있다.


달콤한 맛 하나로는 그 어느 식재료에도 밀리지 않는 재료들로 구성됐다.


라떼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있다. 마실수록 휘핑이 무너지면서 커피와 함께 섞여 진하고 깊은 단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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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도 영롱하다. 빨강, 파랑, 초록 등의 알록달록한 돌체 토핑은 크리스마스트리의 전구 같은 느낌을 전해준다.


각종 SNS에 인증샷을 남기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제품은 톨 사이즈 기준 6,100원, 그란데 사이즈 6,600원, 벤티 사이즈 7,100원에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홀리데이 카라멜 돌체 음료 시리즈로 프라푸치노도 함께 선보였다. 이를 기념해 다음 달 11일까지 홀리데이 카라멜 돌체 음료를 주문하면 별을 3개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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