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호텔 프로젝트' 진행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야놀자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야놀자가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크리에이터스 호텔 프로젝트(Creator’s Hotel Projec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스 호텔은 야놀자의 브랜드와 가치를 공간 디자인을 통해 새롭게 표현하는 '프리미엄 호텔룸 디자인 프로젝트'다.


야놀자가 자체 개발한 신규 자동화 솔루션 '와이 플럭스(Y FLUX)'의 호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와 어메니티 벤딩머신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야놀자 부스를 비롯해 임성빈, 양태오, 에드워드 스토다트 등 10명의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10개의 콘셉트 룸을 선보인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디자이너들은 빌라레코드, 비아인키노, 파넬 등 유명 가구 브랜드들과 손을 잡고 각자 추구하는 여가의 철학을 표현한다. 공간 인테리어 외에도 비품, 굿즈, 객실 내 향기 등 고객이 경험하는 모든 요소를 새롭게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승훈 디자이너와 협업한 야놀자의 프랜차이즈 호텔 브라운도트의 콘셉트 룸에서는 휴대폰으로 객실 개폐를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객실키 '키리스 시스템(Keyless System)'과 조명 등 객실 내 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 컨시어지'의 체험도 가능하다.


크리에이터스 호텔은 다음 달 오는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홈 테이블데코페어에서 처음 공개되며, 이후 야놀자 프렌차이즈 호텔을 시작으로 순차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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