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오비맥주

"묻고 더블로 가" OB맥주 광고까지 점령한 김응수가 박준형에게 알려주는 1996년 진짜 라거 (영상)

인사이트오비라거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묻고 더블로 가"


영화 '타짜' 캐릭터 곽철용으로 '제2의 인생'을 사는 배우 김응수. 인기 역주행에 성공한 김응수와 원조 모델 박준형이 'OB라거'에서 만났다.


이름만 들어도 유쾌하고 반가운 두 사람의 '꿀조합'에 팬들은 큰 기대감을 보였다.


최근 오비맥주는 올 몰트 OB브랜드의 전통을 계승한 100% 올 몰트 신제품 'OB라거'의 온라인 광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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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에는 전 국민이 기억하는 '랄라라 댄스'가 등장해 23년 만에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 시켰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영상은 고급스러우면서 엔틱한 분위기의 바에 후다닥 들어오는 박준형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급한 성격을 버리지 못하고 "시원한 거 아무거나 한 잔 줘"라며 웨이터에게 주문하는 박준형.


이 소리를 들은 뒷자리 남성이 테이블을 '탁' 치며 한마디 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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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거를 95년도에 마시기 시작했다"


언뜻 봐도 맥주 고수의 포스가 느껴지는 이 남성은 "그때 라거를 마시기 시작한 놈들을 100명이라 치면 진정한 라거를 먹는 사람은 나 하나뿐이야"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싱거운 라거 제끼고, 오리지널 아닌 라가 보내고, 맛없는 라가들은 다 죽였다"


다른 테이블에 앉아 있던 김응수의 모습이 공개되고 박준형을 향해 "OB라거, 벌써 잊었냐"라며 특유의 코믹한 말투로 말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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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오리지널 라거 주세요"를 외치며 추억의 랄라라 댄스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오리지널 라거의 귀환을 온몸으로 표현해낸다.


신제품 'OB라거'는 100% 맥아(올 몰트)로 만들어진 클래식 라거다. 알코올 도수를 기존 '프리미어 OB' 제품(5.2도) 대비 4.6도로 낮추고 쓴맛은 줄여 부드러운 음용감이 돋보인다.


또 지난 1952년부터 시작된 OB브랜드의 정통성을 부각하는 깜찍한 곰돌이 캐릭터와 복고풍 글씨체가 어딘가 모르게 친숙하고 즐겁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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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연말 파티에 사랑하는 연인·절친들과 모여 '오비라거'를 즐겨보는 게 어떨까.


친구나 연인과 만나 시원한 맥주를 한잔하다 보면 소소한 즐거움을 넘어서 '이곳이 천국'이라는 생각까지 들 것이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오비라거'의 매력 속으로 다 함께 빠져보자.


YouTube '오비라거 OB L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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