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올 때마다 '이삿짐'(?) 싸 들고 다니는 '도라에몽' 친구한테 선물하기 딱인 초대형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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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학교에 올 때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짐(?)을 짊어지고 오는 것 같은 친구들이 있다.


이 친구들 백팩의 특징은 꼭 벽돌이 든 것처럼 무겁다는 것이다.


전공 서적이나 교과서를 다 들고 다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가방이 무거운 이유는 온갖 잡동사니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도라에몽처럼 가방에 없는 게 없어 끊임없이 잡다한 물건이 나오는 이런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무척 기뻐할(?) 초대형 가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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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 해당 제품은 언뜻 보기에도 일반 백팩보다 10배 정도 큰 위용을 자랑한다.


성인 남성 한 명은 거뜬히 들어갈 사이즈에 '어부바 가방'이라는 별칭도 있다.


일본의 가방 전문 브랜드 CWF가 제작한 해당 백팩은 폭 68cm, 깊이 27cm, 높이 100cm에 무게만 1.6kg이 나간다.


옷장 배낭이란 별칭도 가지고 있는데, 그만큼 수납공간이 넓다.


한번 외출할 때마다 짐이 넘쳐나는 친구들에게 이 가방을 선물해보는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짐쟁이' 친구의 생일날 빅 사이즈 가방을 선물해보는 것도 즐거운 에피소드로 남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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