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겨울철 밥도둑 '곱창돌김' 파격가에 판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홈플러스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홈플러스가 올해 첫 수확한 '대천 곱창돌김'을 전국 140개 전 점포 및 온라인몰에서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오는 12월 4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대천 곱창돌김'을 50매당 8,990원에 판매한다. *행사카드: 신한,삼성,마이홈플러스신한,홈플러스삼성카드)


곱창돌김은 서·남해안 일부 및 제주 지역에서 바다 환경이 좋은 초가을 약 20여 일 동안만 생산되는 최상급 품종으로, 생산량이 극히 제한돼 있고 한번 수확하면 다시 생산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 김 대비 3배 수준 가격에 판매되는 게 일반적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홈플러스


일반 김보다 엽체가 넓고 두터우며 구불구불한 모양새가 곱창과 비슷하다 해서 곱창김이라 불린다.


엽체가 두터운 만큼 신선한 바다 향이 더욱 진하게 배어 있고 씹히는 맛이 있으며, 파래 돌김에 비해 부드럽고 입안에 퍼지는 풍미가 뛰어나 '김 중의 김'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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