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 쫀득한 하리보 '마오암 카라멜' 이제 세븐일레븐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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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천 기자 = 말랑말랑하고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하리보 마오암 카라멜을 세븐일레븐에서 살 수 있게 됐다.


25일 세븐일레븐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오암블록스샤우어 제품을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마오암블록스샤우어는 네모난 블록 모양의 카라멜 같은 식감이 특징인 제품이다.


젤리계 일인자 자리를 꿰차고 있는 하리보에서 만든 만큼 명성에 걸맞은 맛을 자랑한다.


제품 안에는 체리와 귤, 레몬, 사과 등 네 가지 맛이 들어 있다. 씹으면 말랑하면서도 쫀득한 느낌과 함께 과일 특유의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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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넉넉하다. 맛별로 5개씩 카라멜이 소포장 되어있어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먹기 좋다.


한 번 사면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라는 평이 자자하다.


마오암 카라멜은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1,500원이다.


이번 세븐일레븐 판매로 인해 많은 소비자가 쉽게 마오암 카라멜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콤하고 말랑 쫀득한 카라멜을 맛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지금 당장 인근 세븐일레븐으로 달려가 보자. 후회하지 않을 발걸음이 되리라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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